이래저래, 코딩초보가 겪을듯한 깨달음 이랄까-_-a;;;
그동안 용감하게 Copy & Paste그리고 수정으로 몇개의 코드를 찍어서 작업했다가,
이래저래 요 근래 필요에 따라 Template를 서너개 만들었는데
다소 까다롭긴 하지만 손에 익으면 엄청난 확장성을 제공한다는 몹시도 <당연한> 사실을 크게 체감하고 있다-ㅂ-;;;
담주에도 몇개 바꿔쳐야겠네… 허허허허헛;;;
역시 머든, 당장은 돌아가더라도 좀 더 앞을 내다보는게 지혜로운거라고….
